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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 수리아,오만수반들에게 축전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6일 수리아아랍공화국에서의 시정운동 32돐에 즈음하여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다음과 같은 축전을 보냈다.
 나는 수리아아랍공화국에서의 시정운동 3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수리아아랍인민의 탁월한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의 령도밑에 일어난 시정운동은 수리아인민의 운명개척과 새 생활창조에서 획기적인 전변을 가져 온 력사적인 사변이였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당신의 옳바른 령도밑에 귀국인민이 번영하는 수리아를 건설하며 골란고원을 비롯한 강점된 아랍땅을 되찾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또한 김영남위원장은 17일 오만추장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까부스 빈 싸이드추장에게 축전을 보내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오만추장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보다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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