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1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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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수상이 조선대사접견석상에서 조선의 립장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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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왕국정부는 나라의 통일을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실현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나라 수상 수상 로겐드라 바하두르 찬드가 강조하였다. 네팔왕국 정부수상은 12일 자기 나라 주재 조선대사 전성명을 접견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난 몇년동안 일련의 애로와 난관을 겪었지만 이 모든것을 용감하게 이겨 내고 오늘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고 있는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네팔왕국정부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 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앞으로 가일층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수상은 네팔의 많은 고위급인물들이 조선을 방문하여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는 행운을 지녔으며 그들은 한결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정치,경제 등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이룩하고 있는 성과들에 경탄을 표시하였다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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