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1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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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장 미국의 공화국압살행위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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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조국제사무국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날뛰는 미제의 오만무례한 도전적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는 9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제는 <유일초대국>으로,유엔우의 미국으로 자처하면서 제눈에 거슬리는 작은 나라들에 대하여서는 핵몽둥이를 휘둘러 란폭한 내정간섭을 일 삼는 극악한 살인마이며 평화의 흉악한 교살자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만약 미제가 기어코 대세의 흐름에 역행한다면 그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수치스러운 참패와 파멸뿐이라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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