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1월19일기사 목록 |
|
|
||
|
|
||
|
여러 나라에서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을 지지
|
||
|
||
|
|
||
|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미사이의 불가침조약체결을 제안한 10월 25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지지하는 련대성집회가 11일 스웨리예의 말뫼에서 진행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말뫼지부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지적하고 친선협회는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지지 및 련대성 동유럽쎈터가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미사이에 불가침조약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최근년간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관계에서는 커다란 긍정적변화들이 일어 났으며 로조,조중,조일관계에서도 새로운 전망적인 시대가 열리였지만 미국은 여전히 다른 나라에 자기의 의사를 강요하는 제국주의정책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미 이룩한 합의들,특히 1994년에 체결한 기본합의문을 파렴치하게 위반하고 있을뿐아니라 공화국에 대한 온갖 허위날조설을 퍼뜨리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진보적인 국제사회계와 함께 미국이 조선의 자주권을 인정하고 불가침을 확약하며 경제발전에 대한 장애를 철회하는 조건에서 관계정상화를 이룩해야 한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이것이 핵문제해결의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방도이다. 불가침조약을 체결하는것은 조미관계의 다른 모든 문제들을 긍정적으로 해결할수 있게 하는 기초로 될것이다. 이 제안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바로 조선반도와 전반적인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안전을 진심으로 지향하고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증해 주고 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