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1월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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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들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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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불가침조약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해결할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도로 된다고 민주꽁고의 진정한 루뭄바주의 애국당,사회주의인민련합,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로동계시민련합이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소동>과 관련하여 14일 발표한 련합성명에서 지적하였다. 성명은 최근 조선의 북남사이에 철도와 도로들의 련결공사가 진행되고 조일관계에서도 새로운 변화들이 일어 나 조선반도를 비롯한 전반적동북아시아지역정세발전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때에 미국이 <핵문제>를 들고 나와 이 지역정세를 더욱 긴장시키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의 핵문제는 미국에 의하여 산생되였으며 조미기본합의문에 의하여 이미 그 해결책이 명백히 마련되였으나 미국이 경수로발전소건설을 지연시키고 <선핵포기 후대화>를 고집하면서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하는 길로 나가고 불가침조약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을 거절하고 있다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가 계속된다면 미국뿐아니라 남조선과 일본에도 유리하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조미불가침조약체결에 하루빨리 응해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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