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1월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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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힘의 공갈은 통하지 않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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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미국은 이라크에 대한 강권정책을 우리에게도 적용해 보려 하고 있으나 우리에게는 미국의 힘의 공갈이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조선반도정세를 인위적으로 긴장시켜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 버리려는것이 미국호전계층들의 속심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은 조미사이의 문제를 힘의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고 있다. 대화에는 대화로,힘에는 힘으로 대응해 나가는것이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며 원칙이다. 우리는 힘의 대결을 원하지 않지만 그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우리에게는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건드리려는 자들과 힘의 대결을 할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의지가 있다. 미국의 호전계층들의 무모한 힘의 립장은 조미사이의 문제해결을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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