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1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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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하수기술합작회사,반도체식미용기와 돌화상로보트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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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은하수기술합작회사에서는 지난 기간 실용성 있는 많은 제품들을 새로 연구개발생산하여 대외에 수출하였다. 그중에서도 반도체식미용기 <MN-63B>와 돌화상로보트 <UHS-R5>는 세계 많은 나라들의 수요자들로부터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반도체식미용기는 인체피부겉면에 있는 기미,사마귀,섬유종,티눈 등을 제거하거나 피부병들을 치료하는데 쓰는 기구이다. 기구는 외과,이비인후과,산부인과 등에서도 리용할수 있다. 반도체식미용기는 제54차 메츠국제발명시장에서 특별메달인 메츠시장메달을,제19차 제네바국제발명 새 기술 및 새 제품전람회에서 금메달을,제17차 아바나국제상품전람회에서 금메달과 품질상을 수여받았다.주체86(1997)년에는 스위스 특허로 등록(CH688263)되였다. 돌화상로보트로는 인물,동물,풍경사진 등을 콤퓨터에 입력시킨 다음 천연돌판에 재현시켜 공예미술작품을 만든다. 한상의 돌사진을 가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돌판의 크기에 따라 14시간정도이다. 돌화상로보트는 제24차 제네바국제발명 새 기술 및 새 제품전람회에서 은메달을 받았다. 회사에서는 현재 새 제품들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1991년에 창설된 회사는 평양시 모란봉구역에 위치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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