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2년11월25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생화학무기위협>설은 미국식오만성과 일방주의의 발로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민주조선>은 미국이 하루가 멀다 하게 가락을 바꾸어 대며 우리의 <위협>소동을 벌리고 있는것은 스스로 저들 특유의 오만성과 일방주의를 드러내놓는것으로 될뿐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또다시 들고 나오는 우리의 <생화학무기위협>설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위협>설을 국제적으로 여론화하여 저들의 생화학무기개발진상을 은페하고 우리에 대한 압력도수를 높여 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생화학무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미국이 힘에 의한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하여 이미 오래전부터 생화학무기개발과 사용에 달라 붙어 왔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최근 세계적인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탄저균사건> 등에 리용된 물질을 만들어 낸것도 미국이고 자국 군인들속에서까지 생화학무기시험을 해온것도 미국이라는 사실이 드러난것은 그것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저들이 해야 할바는 하지 않고 터무니없이 우리의 <생화학무기위협>을 꺼들면서 분주탕을 피우고 있는것이다.
 지금 부쉬행정부패거리들이 <핵 및 미싸일,생화학문제>까지 들고 나오면서 우리의 영상을 흐리게 해보려고 하고 있지만 그것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
 우리의 <위협>을 내들고 우리를 압살하려는 미국의 상투적수법은 이미 거덜이 날대로 난것이다.
 미국은 현실을 랭정하게 보고 분별 있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