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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창조성원들에 대한 표창식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을 비롯한 예술영화창조성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표창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표창식들에서는 <김일성상>이 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 배우 오미란,조선예술영화촬영소 실장 박정주,배우 김정화,영화 및 방송음악단실장 서정건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문화성 부상 조찬구,조선예술영화촬영소 제1부총장 김무전,연출가 백현구,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 촬영가 박세웅,조선영화문학창작사 작가 홍순복에게 하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 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 책임기사 박국철,조선예술영화촬영소 실장 전홍석,촬영가 최병렬,배우 문정애,조선영화문학창작사 실장 박청룡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 촬영가 오태영에게 인민예술가칭호가,배우 최봉식에게 인민배우칭호가,편집원 리순실에게 공훈예술가칭호가,배우 리설희에게 공훈배우칭호가 그리고 31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66명에게 로력훈장이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종업원들에게 훈장과 메달들이 수여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윤혁서기장과 조선인민군 박재경대장,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표창식들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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