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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효 물약 <별은수>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학대학 미생물학연구실에서 새로 개발한 <별은수>가 특효 물약으로 인기가 높다.
 은을 주성분으로 하여 만든 이 약은 살균효과가 일반 항생제에 비하여 근 20배,은수에 비해 6배이상이나 된다.
 이 약으로 소독한 물은 냄새와 잡맛이 없고 오래동안 변하지 않는다.과일,남새도 고유한 성분을 변화시키지 않으면서 깨끗이 소독할수 있다.
 약은 눈병,화상,염증치료와 건강장수에 특효가 있다.
 급성 및 만성대장염,콜레라 등 장내세균성질병과 급성위장염,위 및 12지장궤양,취장염을 비롯한 모든 장기들의 예방과 치료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이 약으로 소독한 물을 3개월이상 정상적으로 마신 여러 부류의 환자들을 료해해 본 결과 면역기능이 높아 지고 혈중 총 단백질량이 정상화되였으며 소화장애,혈전증,당뇨병,간경변증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냈다.
 은으로 만든 여러가지 약가운데서 효과가 가장 높은것으로 알려 진 <별은수>는 지난 10월에 진행된 제7차 보건부문 발명 및 새기술전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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