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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쟈르조선친선협회,에꽈도르 주체의 청년전사들의 소조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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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마쟈르조선친선협회가 12일 부다뻬슈뜨에서 결성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미국이 <핵문제>를 구실로 조선의 자주권을 유린하려 하고 있는 때에 친선협회가 결성된것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마쟈르인민의 변함 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실천적으로 증명해 주는것으로써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친선협회 위원장으로 마쟈르 더불유이티자동차회사 사장 써보 야노쉬가 선거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주체의 청년전사들의 소조 결성식이 16일 과야낄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는 라틴아메리카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알바 차베스를 비롯한 인사들과 각계층 청년들이 참가하였다. 알바 차베스서기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시켜 나가시는 주체사상은 그 정당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21세기 인류자주위업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에꽈도르의 청년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와 주체사상,조선의 현실을 깊이 연구하고 그것을 에꽈도르인민들속에 널리 선전하며 조선과 같은 자주적이고 평등한 인민적인 나라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소조위원장으로 까를로스 알바라도 차베스가 선출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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