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1월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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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핵위기>를 몰아 오는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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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북조선핵위협>소동으로 제아무리 우리에게 요란한 감투를 씌우면서 분주탕을 피워도 전쟁광신자,핵위협의 장본인으로서의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결코 감출수 없다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핵위협은 비핵국가인 우리로부터 미국에 가해 지는것이 아니라 핵무기보유국인 미국으로부터 우리에게 가해 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에서 부쉬호전세력이 집권한후 그들은 우리를 공공연히 핵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대조선핵선제공격을 정책화하였다.그를 위한 실천적움직임으로서 최근에는 우리의 지하시설들을 공격파괴하기 위한 소형전술핵무기개발에 달라붙고 있다. 사실 우리는 지난 기간 언제 한번 미국으로부터 핵위협을 받지 않은 날이 없었다.지금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은 미국의 핵도마우에서 극히 엄중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조건에서 우리가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미국의 핵공갈압살책동에 대응한 그 어떤 강력한 군사적수단도 가지지 않을수 없게 되여 있다. 우리는 최근 평화애호적인 립장과 아량,선의로부터 출발하여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을 인정하고 조미사이에 불가침조약을 체결하는 방법으로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해결할것을 제의하였다. 그런데 미국은 우리의 건설적인 평화발기를 거부하면서 새로운 대조선<핵소동>을 벌리며 제2의 <조선반도핵위기>사태를 조성하고 있는것이다. 미국이 반공화국핵대결소동으로 우리를 굴복시키고 압살하려는것은 망상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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