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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르기즈스딴과 수리아에서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소동을 규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와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에 대한 미국의 부당한 핵소동과 관련하여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핵문제와 관련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끼르기즈스딴의 공산당원들과 주체사상연구소조성원들은 자주권을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지향에 적극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수리아주체사상연구쎈터가 조선에 대한 미국의 부당한 핵소동을 규탄하여 15일 의사,기자,변호사,작가 등 지식인들의 집회를 조직하고 성명을 발표하였다.
 쎈터는 성명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주체혁명위업을 수호하기 위한 형제적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며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함께 서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인민조선의 <핵계획>을 걸고 조선반도정세를 새로운 핵대결에로 끌고 가고 있는데 대해 준렬히 규탄하고 조선의 불가침조약체결제안에 즉시 응해 나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성명은 친선적인 조선에 미국의 군사행동이 가해지는 경우 조선에 대한 기부금모집을 위한 사무소를 설치하도록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을 정신적 및 물질적으로 지지원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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