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1월2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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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여러 단체들 미군무죄판결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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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여러 단체들이 살인범죄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미군의 오만한 행위를 규탄하여 일제히 항의투쟁에 들어 갔다.
25일 미군장갑차 녀중생 고 신효순,심미선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범국민대책위원회)는 녀학생살인사건의 민간법정판결추진을 위한 200만명서명운동을 선포하고 국민들을 대상으로 거리서명전을 시작하였다. 반미녀성회도 서울 명동에서 미군범죄자들에 대한 무죄판결을 규탄하는 거리서명운동과 함께 녀학생사망사건과 관련한 사진전시회를 가지였다. 또한 부산지역시민사회단체들은 기자회견에서,광주에서는 시민대회에서,대전과 춘천,군산에서는 집회들에서 미군범죄자들을 남조선법정에서 처벌할것을 일치하게 요구하였다. 한편 25일에 진행된 미군장갑차 녀중생 고 신효순,심미선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범국민대책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집행위원비상련석회의에서는 백악관과 미국방성,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미군사령부에대한 싸이버시위,각계각층 투쟁의 날 조직 등 7가지 조항이 들어 있는 <대국민행동지침>이 발표되였다. 이날 참여련대,<한국녀성단체련합>(녀련),록색련합,평화를 만드는 녀성회,환경운동련합을 비롯한 14개 시민단체가 <주한미군 녀중생압사사건 무죄판결 규탄 및 쏘파(행정협정)개정촉구 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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