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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꾸바혁명무력절을 기념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꾸바인민의 혁명무력절 46돐을 기념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꾸바군대와 인민은 반동독재정권시기 꾸바의 혁명가들이 <그란마>호를 타고 꾸바땅에 상륙한 력사적인 날을 매해 혁명무력절로 기념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꾸바혁명무력의 력사는 총대로 친미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사회주의 새 꾸바를 세우고 사회주의전진을 추동하여 온 성스러운 투쟁의 력사이며 승리의 력사이다.
 꾸바혁명무력은 선렬들의 높은 혁명성과 투쟁업적을 이어 받은 혁명의 군대,인민의 군대로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끊임 없는 반꾸바군사적간섭과 파괴암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강화발전되여 왔다.
 오늘 꾸바군대는 꾸바땅에 튼튼히 뿌리 내린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지켜 낼 멸적의 투지와 필승의 신념에 넘쳐 있다.꾸바군대와 인민은 전 인민적방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벌려 임의의 시각에 원쑤들의 침략으로부터 조국과 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한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설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꾸바군대와 인민은 공산당의 령도밑에 미제의 악랄한 반꾸바고립압살책동에 견결히 맞서고 있다.
 론설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믿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가고 있는 꾸바인민과 군대는 총대를 더욱 굳게 틀어 쥐고 사회주의전진을 다그쳐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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