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3일기사 목록 |
|
|
||
|
|
||
|
<꽃 파는 처녀>공연 30돐 기념보고회,1,300여회 공연
|
||
|
||
|
|
||
|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혁명가극 <꽃 파는 처녀>공연을 진행한 30돐 기념보고회가 11월 30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혁명가극 <꽃 파는 처녀>는 1970년대 초 우리 식의 새 가극을 창조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독창적인 가극예술사상과 리론이 빛나게 구현된 시대적인 대걸작품이다. 강능수문화상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공연을 보시고 이 가극은 계급교양에 대단히 좋은 작품이라고 하시면서 가극창조집단에 감사까지 보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가극 <피바다>의 창조로 가극혁명의 포성을 울리시고 그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불후의 고전적명작 <꽃 파는 처녀>를 음악은 물론 연출과 무대미술에서도 전혀 새롭고 독창적인 혁명가극으로 재현할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혁명가극 <꽃 파는 처녀>는 사상예술적으로 완벽한 우리 시대의 기념비적걸작으로,인류가극예술의 참다운 본보기작품으로 완성될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의 걸작으로 완성시켜 주신 혁명가극 <꽃 파는 처녀>를 대를 이어 보존하며 100년,200년이 지나도 공연을 계속해 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한편 혁명가극 <꽃 파는 처녀>공연은 지난 30년간 로동자,농민,청년학생을 비롯한 각계층 근로자들과 외국인,해외동포들속에서 1,300여회 진행되였으며 그 관람자수는 무려 수백만명에 달하고 있다. 혁명가극 <꽃 파는 처녀>는 중국,일본,프랑스,이딸리아,알제리 등 수많은 나라들에서 170여회 공연되였으며 인민들속에서 폭풍과 같은 반향을 일으켰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