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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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조선의 군중문학-해마다 2만여편의 작품들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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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중문학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최근년간 문학작품의 사상예술적수준이 비할바없이 높아 지고 투고되는 작품수가 수배로 장성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해마다 진행되는 현상모집들에 2만여편의 군중문학작품들이 투고되고 수백명의 당선자가 났다. 올해에도 1,500여편의 우수한 작품이 창작발표되였다. 작품창작에는 로동자,농민,사무원들과 학생,군인들 지어 가정부인들에 이르기까지의 광범한 군중이 참가하고 있다. 그들속에는 10살미만의 소년으로부터 60살을 훨씬 넘긴 로인들도 많다. 조선의 군중문학은 1970년대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 섰다. 그이께서는 문학예술을 대중화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군중문학창작사업을 더욱 광범히 벌려 나갈수 있는 온갖 조건을 충분히 마련하여 주시였다. 그리하여 모든 단위들에 군중문학창작의 정연한 체계가 서고 군중문학소조들과 문학통신원들의 역할이 훨씬 높아 졌다. 특히 <6월4일문학상>이 제정되여 사상예술적으로 우수한 작품들을 낸 필자들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것은 근로자들의 창작적열의를 더욱 높여 주고 있다. 문학통신원들속에서 창작된 수많은 장,중,단편소설들과 다양한 글작품을 묶은 군중문학작품집들이 계속 출판되고 있으며 신문,잡지들에 게재되고 있다. 화면에 옮겨 지는 영화문학도 많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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