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6일기사 목록 |
|
|
||
|
|
||
|
요르단단체들 <침공의사가 없다>는 부쉬대통령의 발언은 허위기만
|
||
|
||
|
|
||
|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에 있는 유태복고주의를 반대하는 국제전선 아랍지도부가 11월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이 조선의 불가침조약체결제안을 외면하고 조선에 대한 외교적압력분위기를 조성하려는것은 조선에 대한 <침공의사가 없다>는 부쉬대통령의 발언이 순수 허위기만에 불과하다는것을 실증해 주고 있다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핵문제와 관련한 우리 공화국의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미국은 자기의 대상이 바로 자기의 리상을 위하여 희생도 각오한 백절불굴의 인민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한편 요르단에 있는 평화를 위한 아랍그리스도교위원회는 11월 25일 성명에서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인민조선을 침략하고 그 제도와 조선인민의 력사적인 사회주의전취물을 소멸하기 위해 조선의 자주권과 주체성을 제거하고 조선을 무력하게 만들자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미국의 현 정책은 미국경제를 구원하고 정치적퇴보로 인한 국제적인 진퇴량난과 증대되는 고립속에서 미행정부의 체면을 보존하려는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아랍그리스도교도들은 조선을 반대하는 제국주의원쑤들과 지배주의세력을 폭로하기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