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10일기사 목록 |
|
|
||
|
|
||
|
올해 2,820여만명이 혁명전적지를 답사
|
||
|
||
|
|
||
|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군인,청소년학생들이 전국의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끊임없이 찾고 있다.
그 수는 올해 정초부터 현재까지 연 2,820여만명에 달한다. 인민무력부에서는 2월의 명절(2.16)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청년군인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겨울철답사행군대를 뭇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비롯한 량강도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찾았다.태양절(4.15)에도 만경대고향집을 비롯한 전국의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집중참관,답사하였다. 인민보안성안의 장령들과 보안원들도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를 뭇고 고향집 등을 찾았다. 그들은 혁명전적지,사적지들에서 웅변모임,결의모임들을 가지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결사옹위하며 총대로 사회주의조선을 지키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억세게 담보해 갈 맹세를 다지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철도성을 비롯한 성,중앙기관 일군들,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도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자욱이 어린 혁명전적지,사적지들에 대한 참관,답사를 진행하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갈 충성의 결의들을 다지였다. 청년학생들은 만경대고향집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비롯한 전국의 혁명전적지,사적지들을 돌아 보면서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님의 청년전위로 더욱 억세게 준비해 갈 의지로 가슴들을 불 태웠다. 그들은 혁명전통교양의 훌륭한 학교로 되고 있는 혁명전적지,사적지들을 조선혁명의 만년재보로 더욱 빛내여 갈 충성의 일념으로 사적지,전적지들에 수십만그루의 나무,꽃나무들을 심고 많은 꽃씨를 뿌리였다. 전체 인민은 앞으로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겹쌓인다고 해도 백두의 혁명정신을 따라 배워 조선혁명의 1세들처럼 살며 싸워 갈 불 같은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끊임없이 찾고 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