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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에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미제의 세계제패전략과 <반테로전쟁>에 경각성을 높이고 반미자주화투쟁을 더욱 강화하는 여기에 세계의 평화와 안전,안정보장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의 근본열쇠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힘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제의 책동이 극도의 위험계선에 이른 해로 특징 지어 진 올해를 분석하면서 이러한 결론을 내렸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제의 탐욕은 약해 진것이 아니라 더욱 강해졌으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과 전쟁,간섭과 압력책동은 중단된것이 아니라 새로운 랭전의 길을 따라 더욱 로골화되였다.여기에 올해 벌어진 미제의 지배주의책동의 반동성,악랄성이 있다.
 미국은 저들이 하는 모든 행동을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것처럼 묘사하면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미국이 <반테로전쟁>을 벌리고 있는듯이 떠들었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반테로전쟁>을 계속 감행하였으며 공개적으로 후쎄인정권을 전복하는것이 미국의 목적이라고 내놓고 떠들어 댔으며 이라크주변에서 침략무력을 늘이면서 반이라크전쟁을 위한 준비를 다그쳤다.이것은 힘을 시위하여 공포를 조성함으로써 다른 나라들이 감히 미국에 맞서지 못하게 하려는것이였다.또한 미국은 <반테로전쟁>확대를 통하여 어느 나라든 저들에게 엇서거나 반기를 들면 무사치 못하며 군사적힘으로 제압한다는것을 보여 주려고 하였다.
 올해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중동,발칸지역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정세를 복잡하게 만들고 평화와 안전,안정을 위협한 장본인은 미국이였다.
 미국의 모든 군사적조치와 행동의 기준점은 <미국리익수호>에 있었다.미국이 중앙아시아지역에 미군을 주둔시킨것은 로씨야와 중국을 견제하고 이 지역의 원유자원을 틀어 쥐자는데 그 진짜목적이 있었다.
 미제는 <미국리익수호>를 위해서는 유엔헌장도,국제법도,륜리도덕도 안중에 없이 불망나니짓을 일 삼았다.
 미제의 세계제패책동은 인류에게 심각한 교훈을 안겨 주고 있다.
 그것은 자체의 힘으로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갖추고 그 어떤 침략세력의 공격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것이다.
 인류가 찾게 되는 심각한 교훈은 미제의 진면모와 반동적정체를 똑바로 보고 단합된 힘으로 반미자주화투쟁을 견결히 벌려야 한다는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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