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1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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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스트랄리아동포단체 미군의 살인만행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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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가 미군의 살인만행을 규탄하여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군이 벌린 재판을 무효화하고 범죄자들에 대한 재판권을 남측에 넘기며 다시는 미군만행으로 인한 국민들의 생명재산이 위협 받지 않도록 하는것이 효순,미선이의 한을 풀어 주는 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살인범들의 죄를 면제시켜 주고 해외로 빼돌리며 두 녀학생의 죽음을 그대로 덮어 버리려고 획책하는 미국의 행위야말로 우리 민족의 존엄과 생존권,미래까지 빼앗으려는 용납못할 도전이라고 지적하고 남조선인민들은 민족의 자주권과 운명을 해치고 생존권까지 빼앗으려는 미국의 책동을 짓부시며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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