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17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남조선에서의 반공화국모략깜빠니야를 규탄
|
||
|
||
|
|
||
|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지금 남조선에서 반공화국모략깜빠니야가 악랄하게 벌어 지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이것은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을 부정하고 북남관계를 또다시 악화시키며 과거 군부독재시기를 재현시키는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범죄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서울지하철역들에는 <북의 정탐선을 발견,신고>하거나 <잠복자를 색출>하면 얼마의 돈을 준다는 등의 황당하고 얼 빠진 소리들이 씌여 진 선전화들이 어지럽게 나붙고 그런 내용의 방송이 요란스럽게 울려 나오고 있다고 한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에서 세차게 벌어 지고 있는 반미투쟁이 전 인민적인 범위로 확대되고 있는 때에 충격적인 수법으로 인민들의 눈길을 딴데로 돌려 남조선에서 반미투쟁기운을 눅잦히자는것이 이번 반공화국모략극이 추구하는 범죄적기도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의 우익반동세력,이번 모략극의 연출자들은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전쟁책동으로 인해 나라의 정세가 극도로 첨예화되고 있는 때에 그에 부채질을 하고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행위가 어떤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겠는가에 대해서 심사숙고하고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당장 걷어 치워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