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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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정치는 필승의 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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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정치는 혁명과 건설의 필승의 보검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수호된다. 현 시기 제국주의자들이 세계도처에서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짓밟으며 전횡을 부리면서도 조선을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 있는것은 바로 이 선군정치의 위력때문이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전 민족의 존엄과 안전,리익을 지키는 애국애족의 정치이며 민족의 생존권과 자주권을 침해하는 외세에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정의의 보검이다. 조선반도의 평화도 선군정치에 의하여 담보되고 있다. 1990년대 초 조선에는 미제의 <핵의혹>소동으로 핵전쟁위험이 조성되고 제국주의자들은 <3년붕괴설>,<5년붕괴설> 등을 내돌리며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떠들어 댔다.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들도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시험전쟁인 합동군사연습을 해마다 벌려 놓았다.그 어떤 우발적요인에 의해서도 전쟁이 터질수 있는 이 무모한 불장난소동들이 제때에 짓부셔 지고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보장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공화국이 선군으로 자위적국방력을 다져 놓았기때문이다.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날로 더욱 강화되고 있지만 만능의 보검인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 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진군길을 다그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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