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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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 중국대사 조중친선관계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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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무동화가 중국 당과 정부는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매우 귀중히 여기고 있다고 하면서 중조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키려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주체92(2003)년 새해에 즈음하여 1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중조친선을 발전시키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일뿐아니라 두 나라의 근본적이고도 전망적인 리익에도 부합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새해에도 자기들은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 합의하신데 따라 중조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백남순외무상은 연설에서 조선과 중국사이의 관계는 전략적관계이라고 하면서 중국과의 친선관계를 귀중히 여기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하였다. 올해에 두 나라사이의 대표단교류가 활발히 진행된데 언급하면서 그는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조중친선의 생활력이 내외에 과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중친선이 새해에도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대로 끊임없이 좋게 강화발전되여 나가리라는것을 믿는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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