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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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정부경제대표단 단장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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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공화국 정부경제대표단 단장인 협동성 부상 쎄예드 카말 타가비네쟈드는 17일 평양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가진 회견에서 조선인민은 자주권을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고 있으며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 나가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그 어떤 압력과 제재책동도 그들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방문기간 미국의 로골화되는 반공화국압살책동에도 굴함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의 두 차례의 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영웅적인민으로서의 영예와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주저와 동요를 모르는 조선인민의 혁명정신은 세계를 경탄시키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세계 여러 지역에서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마구 짓밟고 전횡을 부리는 미국이 령토도 크지 않는 조선을 감히 어쩌지 못하고 있는것은 우연치 않다고 하면서 그는 그것은 조선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 있고 조선의 국방력이 강하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란인민은 자주성을 옹호하고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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