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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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핵무기사용에 대응할 권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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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핵무기를 사용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에게도 그에 대응할 권리가 있다는것을 미제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론평은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속에 진행되려는 반이라크전쟁은 새로운 조선전쟁을 위한 예비전쟁,시험전쟁으로 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1990년대 초의 페르샤만전쟁이 조선반도에 핵위기를 몰아 왔었다. 미국의 현 부쉬정권은 조미기본합의문을 고의적으로 리행하지 않았으며 체계적으로 파기하였다.부쉬호전세력은 우리의 <핵개발>을 국제화하면서 대조선핵압력소동을 극한점에 이르게 하고 있다. 한편 부쉬호전집단은 우리에 대한 핵위협을 계단식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미국이 <적대국>들의 <생화학공격>에 대해 운운하고 있는것은 우리를 반대하는 핵전쟁도발에 <정의>의 외피를 씌우려는 궤변이다. 우리는 이미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을 내놓았다.미국이 우리와 전쟁을 할 의사가 없다면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에 응해 나오지 못할 리유가 없다. 미제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터치면 그들자신이 그 불길에 타죽게 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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