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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 외국인들 김정일최고사령관 추대,김정숙녀사 탄생일을 기념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19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조선주재 외교단이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이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인민무력부 김양점부부장,조선인민군 장령,군관들이 초대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같은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 대표들이 19일 평천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주체적국방공업의 창설과 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백두산3대장군들께서는 광복후 지금의 평양시 평천구역에 있던 병기공장을 여러 차례 찾으시여 공장이 나아 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 주시였다.
 손님들은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 보았으며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에 즈음하여 조선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류학생들을 위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18일과 19일 평양문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과 그이께서 집필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서술한 도서들을 돌아 보았다.
 그들은 조선예술영화 <새별>을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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