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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 추대,김정숙녀사 탄생기념일행사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의 두샨베에서 있은 강연회에서 따쥐끼스딴 김정일장군명칭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부쉬행정부의 대조선강경정책에 초강경으로 대답하시면서 미국의 있을수 있는 모험적인 기도를 사전에 좌절시켜 나가고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비범한 기질과 배짱은 백두산장군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숙어머님으로부터 물려 받으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를 모시고 승승장구하며 현대사를 빛내이게 된것은 김정숙녀사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
 뽀르뚜갈의 리스봉에서 있은 토론회에서 뽀르뚜갈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부위원장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시고 조선인민을 강성대국건설에로 현명하게 이끌어 나가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은 미국의 그 어떤 ???????? 끄떡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은 사회주의등대로서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뽈스까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13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기념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백두산녀장군의 전기를 소개하면서 김정숙녀성혁명가의 가장 위대한 영웅적공적은 그이께서 항일전의 어려운 나날 김일성동지를 목숨으로 보위하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녀사께서는 백두산에서 조선의 미래를 안아 올리시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이런 의미에서 백두산은 김일성조선의 찬란한 미래가 밝아 온 혁명의 성산이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뷸레찐은 항일유격대원들이 백두산지구 나무들에 <백두산에 항일녀장수 김정숙 출현>,<천출 항일독립녀장군 김정숙 만세!> 등의 구호들을 새긴데 대하여 쓰고 녀사께서 쌓으신 업적은 오늘도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길이 빛나고 있다고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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