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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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의원들 북조선과의 협상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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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회 상원의원들이 15일 미국은 북조선의 <핵계획>을 둘러 싼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직접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당의 죠세프 리버맨의원은 미국이 북조선의 <핵무기계획>을 둘러 싼 위기상황에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하면서 북조선과 직접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한 방송과의 회견에서 부쉬행정부의 대북조선전략이 <옳은 전략이 아니다>고 비난하고 북조선에 군사적위협을 가하는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지만 기다려 가며 강력한 외교를 사용할만한 여유도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하였다. <어려운 상황을 위험한 상황으로 몰아 가는 부쉬행정부의 정책탓에 우리는 위험에 빠져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한편 미국회 상원외교위원장으로 내정된 리챠드 루거의원도 조선과의 긴박한 협상의 필요성이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면서 <북조선이 남조선과 일본 및 린접국가들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때문에 북조선을 오판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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