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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항일전에서 명성 떨치신 위대한 녀장군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백두산녀장군 김정숙동지의 영웅적위훈과 불멸의 업적을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총대위업을 받드는 길에서 항일전의 어머님처럼 살며 투쟁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정숙동지는 일찌기 10대의 나이에 녀성의 몸으로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여 명성을 떨치신 백두의 녀장군이시였다.
 론설의 필자는 백두산의 녀장군,이 호칭에는 김정숙동지께서 수령옹위의 길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위훈과 원쑤격멸의 성전에서 쌓아 올리신 무비의 공적이 어려 있으며 그것은 한없이 고결한 성품과 인간적미덕으로 하여 더욱 빛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귀감을 창조하신 김정숙동지의 풍모에서 특징적인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에 대한 절대성,무조건성이며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목숨으로 지켜 드리는 고결한 희생성이며 사령관동지의 건강과 안녕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무한한 헌신성이다.
 어떤 정황에서도 적의 기도와 약점을 정확히 꿰뚫고 적을 수세에 몰아 넣는 령활한 지략,날아 가는 새의 정수리도 단방에 쏴맞히는 백발백중의 명사술,원쑤의 포위속에 들어도 끄떡하지 않고 맞받아 나가는 무비의 담력,바로 여기에 김정숙동지께서 세우신 남 다른 위훈의 비결이 있다.
 혁명의 운명,민족의 운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뜻을 따르고 수령님을 결사옹위하는 길에 참다운 동지애가 있으며 혁명적동지애를 꽃 피우는 과정이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를 더 잘 관철하기 위한 투쟁과정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김정숙동지의 철석 같은 신조이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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