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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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5만여명이 신파혁명사적지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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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을 맞으며 인민군장병들과 전국의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량강도에 있는 신파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 있다.
올해의 참관자수는 연 15만여명에 달한다. 사적지에는 김정숙동지의 혁명투쟁업적이 깃들어 있다. 태양절을 맞이한 4월에만도 성,중앙기관 정무원들과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평양시,평안남도,자강도,황해남도,강원도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한 3만 7,000여명이 사적지를 찾았다. 그들은 이곳 군 근로자들,청년학생들과 함께 김정숙동지의 동상주변에 2,000여그루의 나무와 500여그루의 꽃나무를 심었다. 당창건기념일,조선인민군창건기념일 등 명절과 기념일들은 물론 평범한 날에도 참관자들은 이곳에서 김정숙동지의 투쟁업적을 심장깊이 체득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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