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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추대,김정숙녀사 탄생기념일행사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을 맞으며 전국직맹원들의 웅변모임이 19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높으신 뜻을 이어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 빨찌산의 아들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가장 큰 영광이고 행운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고 인민이라는 총대철학을 내놓으시고 멀고 험한 최전연초소들을 종횡무진하시며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기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지 않을것이라고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기념 전국청년동맹초급위원회 예술소조경연 종합공연과 농업근로자예술공연이 각각 진행되였다.
 또한 수령결사옹위의 최고화신이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따라 배워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기 위한 농근맹원들의 맹세모임이 19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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