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24일기사 목록 |
|
|
||
|
|
||
|
재중총련 국장 재미교포녀성 련행을 규탄
|
||
|
||
|
|
||
|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한길수국장은 15일 담화에서 미국경찰당국이 남조선방미투쟁단 성원들과 함께 시위를 벌리던 재미교포녀성을 백주에 콩크리트바닥에 엎어 놓고 쇠고랑을 채워 련행해 가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그는 이러한 행위는 미국이 초보적인 인권도 용납하지 않는 불법무도한 테로왕국이라는것을 전 세계앞에 낱낱이 드러내놓은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부쉬행정부가 우리 민족의 반미함성을 똑똑히 듣고 항의롱성자를 즉각 석방하며 살인범들을 엄중처벌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