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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무력 제1부총참모장 미국의 <위협>설은 무근거하다
 이따르-따쓰통신에 의하면 로씨야무력 제1부총참모장 발루옙스끼가 18일 본사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은 무근거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과 일본이 극동에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창설하는것은 당치 않으며 이 지역에서 미싸일위협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일본이 조선의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중거리미싸일을 막기 위한 <지역방패>개발을 다그치고 있는데 언급하면서 조선에 대한 많은 비난은 꾸며 낸것이며 이것은 미국의 군수산업복합체를 발전시키려는 목적에서 미싸일방위체계창설의 필요성을 립증하려는 시도와 련관되여 있다고 까밝혔다.
 한편 방글라데슈의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민족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민련맹 위원장,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15일 련명으로 미국대통령에게 보낸 항의편지에서,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은 13일에 발표한 성명에서,꽁고사회주의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꽁고위원회,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12일에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미국의 핵소동을 규탄하였으며 미국에 의해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상태를 해소하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내놓은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을 지지하고 미국이 이에 응해 나설것을 요구하였다.(평양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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