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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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추대,김정숙녀사 탄생기념일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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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23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을 맞으며 인민무력부 경축야회가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김영춘총참모장,김일철인민무력부장과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조선인민군 군종,병종 사령관들,장령,군관,군인들이 야회에 참가하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회령시에 높이 모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이 경축사를 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예술소조원들의 경축공연이 있었다. ◆같은날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기념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웅변대회 <선군시대와 청년>이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혁명의 새 시대를 펼치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으며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를 더 높이 떨쳐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22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을 맞으며 평양시 대학생청년들의 <문학의 밤>이 진행되였다.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흠모의 정을 담은 송시로 시작된 모임에서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형상한 문학작품의 중요부분이 랑독되였다. ◆24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85돐을 맞으며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김정숙동지의 동상앞에 놓여 있었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동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들,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평양시내 당,정권기관,공장,기업소,농장,해외동포 대표단,방문단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 위원장들,해외동포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조선주재 무관단도 화환을 진정하였다. 한편 김정숙군,김정숙해군대학,김정숙종합군관학교에 모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에도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어머님의 탄생 85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장군님께 비전향장기수들이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야말로 우리의 조국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이며 온 민족의 운명이고 나라의 평화이며 통일이라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선군사상을 높이 받드시고 조국광복위업에 헌신하시였으며 총대사랑의 대가 꿋꿋이 이어 지게 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 따라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장군님의 위업을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며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겠다고 편지에 썼다. ◆23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조선주재 무관단이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축하편지를 무관단을 대표하여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이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김일철차수에게 전달하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인민무력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서와 김정숙동지께서 조국광복후 군건설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 보았다. 이날 무관단은 조선인민군교예극장에서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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