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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 추대,김정숙녀사 탄생일기념행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한 행사들이 여러 나라에서 련이어 진행되고 있다.
 최근 우간다와 리비아,오스트리아에서는 집회가,수리아,레바논,요르단에서는 좌담회가,뽈스까,체스꼬,우즈베끼스딴,민주꽁고에서는 강연회가 있었다.
 우간다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실시하고 계시는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인민은 강력한 군대와 국방력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때문에 미국과 그 추종자들은 조선에 대하여 어쩌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요르단민족행동전선당 총비서는 좌담회에서 미국의 오만한 전횡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조선이 끊임 없는 진보와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주체사상에 기초한 확고한 정치적신념과 로선이 있는 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집행비서는 <조선의 성산 백두산의 녀장군 김정숙녀사>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생애는 비록 짧았으나 시대와 혁명앞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께서 령도하시는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위업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14일과 1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프랑스,리비아,탄자니아에서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또한 1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스웨리예,인디아,인도네시아,리비아,싱가포르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0돐>,<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15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항일혁명편 8권에서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에 대한 해설모임이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모임에서 김정숙녀사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위하시였으며 주석의 사상과 로선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녀사의 념원은 오늘 현실로 꽃 피고 있다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은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온 세상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16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1돐기념 우간다준비위원회에서 <백두산3대장군>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5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가 공동명의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평양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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