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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정치는 독창적인 사회주의정치방식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을 빛나게 구현한 독창적인 사회주의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정치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최대한으로 높이게 하는 인민적인 정치방식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총대철학에 기초하고 있다.군대가 인민의 아들딸로 조직되여 있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 사명으로 되고 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는 군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지향과 념원이 하나로 통일되여 있다.군사중시는 곧 인민대중중시이며 군대를 강화하는데 따라 인민대중의 자주적지위와 창조적역할이 높아 지게 된다.
 선군정치가 구현되고 있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가 굳건히 수호되고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이 꽃 펴나고 있다.오늘 우리 인민들은 사탕알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신념을 지니고 살며 투쟁하고 있다.
 선군정치는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자주적인 정치방식이다.
 총대우에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위력이 있고 조국의 부강번영이 있다.강력한 군력이 있음으로 하여 오늘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정치군사적압력에도 끄떡없이 자주적대를 세우고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 나가고 있으며 우리 식의 로선과 정책,전략전술에 따라 사회주의의 길로 확신성 있게 전진해 나가고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를 끊임없이 공고히 하는 근본담보로 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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