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2년12월2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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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싸일수출과 관련하여 <국제규칙>을 따지고 들려는 미국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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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회 상원의원 에드워즈가 브루킹스연구소에서 열린 <국토안보>와 관련한 강연회라는데서 조선무역짐배 <서산>호에 대한 미제의 침범사건을 운운하며 우리가 <국제규칙에 따라 리익을 얻도록 허용하면 안된다>느니,<북조선의 중대한 확산위협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느니 뭐니 하며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었다.
26일부 <로동신문>은 이것이야말로 어처구니 없는 론리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집권층이 우리를 함부로 걸고 든것은 용납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미싸일과 그 기술을 대대적으로 수출하여 큰 돈벌이를 하고 있는것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사실이라고 하면서 미국을 무기수출의 장본인,그 전파위협의 장본인으로 락인하였다. 론평은 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무기들을 가지고 장사를 도맡아 하며 다른 나라들에 위협을 주면서도 아무런 문제도 없는 우리에게 <국제규칙>을 따지고 들려는 미국집권층의 행위야말로 너절하고 철면피한 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속심은 우리에게 <국제규칙위반자>라는 딱지를 붙여 대조선적대시압살정책을 정당화하고 외화벌이공간을 차단함으로써 우리를 경제적으로 질식시키자는데 있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론평은 그러나 이것은 허황한 망상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미제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해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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