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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윤성식상무위원 조선은 아프가니스탄이 아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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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윤성식이 조선에 대한 핵압살책동을 국제화하려는 부쉬행정부에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제 마음대로 초토화하였지만 조선은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나라가 아니며 공화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도 절대로 다치지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미해적선 <셔먼>호와 침몰된 대동강에 떠 있는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는 신통히도 미제가 조선인민앞에,인류의 정의와 량심앞에 죄인으로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방불케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푸에블로>호사건으로부터 1990년대 초 조미핵대결전에 이르기까지 미제가 수차에 걸쳐 조선에 도발을 걸어 왔던 사실에 언급하면서 그때마다 미국이 참패만을 기록한것은 꺾일지언정 굽힐줄 모르는 공화국의 자주성을 오판한데 있다고 지적하엿다. 윤성식은 미국이 파멸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먼저 조선을 똑바로 알고 조선에 대한 인식부터 바로 가지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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