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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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중앙 부국장 공화국정부성명은 미제의 면상을 후려 갈긴 폭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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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김철 부국장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공화국정부성명발표는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며 미제침략자들과 그 추종세력의 면상을 보기 좋게 후려 갈긴 폭탄선언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에로 몰아 가고 있는 미국이야말로 평화를 지향하는 인류공동의 원쑤이며 악의 총본산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미제침략자들이 우리 조국을 어째보려고 제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백두령장의 손길아래 불패의 혁명대오로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놀래울수 없으며 신성한 내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도 절대로 건드리지 못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총련일군들과 지일동포들은 온 겨레와 함께 미제침략자들의 위험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셔 버리기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 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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