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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조국수호정신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이 절정에 이른 요즘 공화국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견결히 수호하려는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는 실로 불 같다.
 조국방선을 지켜 선 인민군군인들은 만약 미제가 새 전쟁을 도발한다면 침략자들을 일격에 쓸어 버리고 민족의 피 맺힌 원한을 풀고야 말 멸적의 기세로 부대의 싸움준비와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있다.
 전국각지의 공장,기업소들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이 전례없이 들끓고 거창한 대자연개조의 일터마다에서 놀라운 기적이 련이어 창조되고 있다.
 조선인민의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은 수십년간의 실생활과정에 신념으로 간직된것이다.
 특히 최근년간 나라의 경제형편이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을 때에도 변함없이 실시된 국가의 인민적시책은 인민들로 하여금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참된 삶의 요람이고 미래임을 절감하게 하였다.
 비록 생활은 넉넉치 못해도 령도자와 인민이 고락을 같이하는 이 제도가 인민들에게는 목숨보다 귀중하였다.
 <기아와 빈궁에 얼마 견디지 못할것>이라던 미국의 상상은 완전히 뒤집어 지고 조선인민은 서로 돕고 이끌면서 정치도덕적으로 더욱 굳게 뭉쳐 만난을 뚫고 승리만을 이룩해 왔다.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인덕정치가 가져 온 빛나는 결실이다.
 그이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 따라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압살책동도 과감히 짓부시고 자기의 모든 행복과 존엄의 상징인 사회주의제도를 지켜 끝까지 싸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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