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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28)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주체91(2002)년 9월 초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기되는 문제처리로 며칠밤을 꼬박 밝히시고도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였다.
 일군들은 아무리 일이 중하더라도 건강을 돌보셔야 하지 않겠는가고 거듭 그이께 절절히 말씀 올리였다.
 그러나 그이께서는 이제는 밤을 새우며 일하는것이 습관되였다고,조선을 세계의 상상봉우에 우뚝 올려 세우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 살게 될 때 마음 놓고 휴식도 하고 밀렸던 잠도 실컷 자보려 한다고 하시면서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언제나 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가시는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에 일군들은 눈시울을 적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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