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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공화국정부성명 지지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대한 국제적지지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 가고 있다.
 ◆20일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성명에서 조선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선언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국제원자력기구의 부당한 처사에 대한 합법적인 자위적조치이라고 하면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노르웨이로동자공산당은 성명에서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킬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요구는 정당하며 옳은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같은날 민주꽁고 백두산3대장군업적연구소조는 성명에서 조선의 <핵문제>는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선불질에 단호하게 대응하는것은 응당하다고 주장하였다.
 ◆18일 팔레스티나민족해방운동(파타흐)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는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회담의 방법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하려 하는데 장애를 조성한 책임에서 벗어 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17일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취한 조치들은 미국이 조선과의 합의들을 리행하지 않은데 대한 응당한 조치들이라고 지적하였다.
 ◆16일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벌가리아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문제를 대화를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할 준비도,침략자들을 단매에 격멸할 태세도 다 갖추고 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공화국과의 공정하고 평등한 대화에 지체없이 응해 나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네팔조선친선협회,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를 비롯한 네팔의 17개 단체들은 공동성명에서 미국의 도발책동에 대처하여 공화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으로부터의 탈퇴와 국제원자력기구와의 담보협정의 구속에서도 완전히 벗어 난다는것을 선포하는것과 같은 자위적조치를 취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적인 침략책동을 준렬히 규탄하면서 조선문제취급에서 미국의 하수인,대변인 노릇이나 하는 국제원자력기구의 처사를 반대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성명에서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정치,경제,군사적압력을 중지하고 조선문제를 평화적으로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서기국은 성명에서 자기의 호전적인 전쟁정책을 실현하기 위하여 국제기구들을 리용하고 거짓말을 일 삼는 미국정치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 미국과 용감히 맞서 싸우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은 공보에서 이스라엘의 핵무기에 대해서는 묵인하면서도 인민조선의 국방력을 약화시키려고 날뛰는 미국의 불공평한 정책을 단죄하고 미국의 압력에 대처한 인민조선의 완강한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뻬루의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새로운 좌익운동,공산당,사회혁명당,사회당,공산당(붉은 조국)은 공동성명에서 국제원자력기구가 미국의 조종에 따라 조선을 반대하는 부당한 <결의>들을 채택한데 대해 항의하고 조선을 무장해제시켜 압살하려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중지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은 성명에서 남조선주둔 미군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조선반도에 엄중한 사태를 몰아 온 근원으로 락인하고 상대방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기초우에서 대화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이상 15일)
 ◆14일 레바논공산당 총비서 파루끄 다흐루즈와 전국리사회 위원장 모리스 나흐라는 련명으로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성명을 통하여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고 선포한것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한 응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13일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부쉬행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불가침조약을 당장 체결하여야 하며 조선인민의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조국통일념원을 존중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12일 에짚트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조선반도핵문제는 미국의 힘의 정책,핵위협정책의 필연적산물이라고 까밝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응당한 권리의 행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지도부 성원인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월리드 함둔과 수리아 사나통신사 사장 가지 알 디브는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와의 담화석상에서 수리아와 조선은 미국의 악랄한 침략적공세를 반대하는 투쟁의 한 전호에 서 있다고 하면서 인민조선이 취한 원칙적립장과 결단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우리 나라 정부성명을 지지하는 련대성집회가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청사,뻬루 깔랴오국립종합대학,베네수엘라 해방자실험사범종합대학 마라까이분교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또한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지지위원회가 11일 수리아에서 결성되였다.
 위원회결성과 관련한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제의 악랄한 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엄중한 정세가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형제적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사람들에게 조선의 립장을 해설하고 그들이 조선인민의 편에 서서 련대성을 표시하도록 하기 위해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자료연구부장 리야드 쑬레이만 아와드를 위원장으로 하는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지지위원회를 구성하였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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