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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서기국 남조선강점 미군정찰기의 추락에 언급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지난 26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며 돌아 치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U-2>고공전략정찰기가 추락된것과 관련하여 28일 보도 제836호를 발표하였다.
 경기도 화성상공에서 이 비행기의 추락사고로 남조선민가가 혹심하게 파괴되고 파편에 의해 주민들이 크게 다쳤다.그리고 불이 달린채로 사방으로 뿌려 진 비행기잔해들이 근처의 주유소 등 주변건물들을 들이쳐 형언할수 없는 대폭발사고로 번져 질번 하였다.
 보도는 이번 비행기추락사고는 그 무슨 <핵문제>를 걸고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해 미친듯이 날뛰는 미제침략자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봉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미제침략자들은 지금까지 이 정찰기를 군사분계선상공에 띄우고 우리측 지역에 대한 정탐행위를 항시적으로 감행하여 왔다.
 오늘 미국이 <핵문제>의 그 무슨 <평화적해결>과 <대화>에 대해 떠들고 있지만 그것은 세계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하나의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고 압살하려는 미국의 속심은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
 미국은 의연히 각종 정탐행위와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교란하는 침략자,전쟁광신자이다.
 미국은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당장 걷어 치워야 하며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걷어 가지고 지체없이 물러 가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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