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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미제의 녀중생살인만행을 폭로하는 사진전시회 개막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의 남조선 녀중학생살인만행을 폭로하는 사진전시회가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남조선의 신효순,심미선 녀중학생들을 장갑차로 깔아 죽인 미제침략군의 살인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며 범인들을 처벌하고 미제를 몰아 내기 위한 반미투쟁에 힘차게 떨쳐 나선 남조선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투쟁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다.
 전시회장에는 기만적인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범죄자들에게 무죄판결을 내린 미제침략자들의 죄행을 폭로하는 사진들과 이에 분노를 터치는 유가족들의 사진들도 있다.
 미군살인자들의 처벌과 부쉬의 공개사과,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페지,미군철수를 요구하여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초불시위와 단식롱성,항의방문 등 다양한 형식의 반미투쟁을 과감히 벌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29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된 사진전시회 개막식에는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북측본부 의장단성원들과 중앙위원들,청년동맹일군들,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가 개막사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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