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30일기사 목록
각지에서 1월달 통나무생산계획 완수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림업부문 근로자들이 통나무생산을 늘이고 있다.
 올해에 들어 와 량강도,자강도,함경북도림업련합기업소아래 림산,갱목생산 사업소들에서는 연유,쇠바줄,다이야 등 부족되는것이 많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1월 통나무생산지표별계획을 이미 100프로로 끝냈다.
 함경남도림업련합기업소아래 장진림산사업소와 단천,덕성갱목생산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겨울철조건을 리용하여 1월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보름동안에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안남도,강원도림업련합기업소들에서는 산지지형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 들이고 대용연료에 의한 운반수단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수백립방메터의 통나무를 더 실어 나르고 있다.
 나라에서는 전국각지에 300여개의 통나무생산작업소를 더 늘이고 생산성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