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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2핵위기사태를 몰아 온 미국의 범죄적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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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제2핵위기사태를 몰아 온 미국의 범죄적흉계>라는 제목으로 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긴장해 지고 있으며 핵전쟁의 위험이 급격히 커가고 있다.미제는 조선반도에 제2핵위기사태를 조성하고 그것을 전쟁접경에로 이끌어 가고 있다.지금 조선반도는 전쟁이냐,평화냐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놓여 있다.조선반도의 이 엄중한 사태는 미제의 대조선핵압살정책의 산물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미국의 새 행정부는 이미 20세기에 파산 당한 대조선고립압살정책을 새 세기에 또다시 들고 나와 조미관계개선의 길을 가로 막고 정세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해 10월 초 미국대통령특사로 미국무성 차관보 켈리가 평양을 방문하였다. 평양에 찾아 온 그는 미국식초대국주의적고압자세를 취하면서 우리와 대화나 협상을 하기 위해 온것이 아니라 미국의 <우려사항>을 제시하기 위해 왔다고 을러 멨다.그는 있지도 않는 우리의 <핵문제>를 내들고 미국의 일방적인 요구를 제기하였다.그러면서 그는 <우려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우리가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조미대화도 없고 관계개선도 없을뿐아니라 조일관계,북남관계도 파국상태에 들어 가게 될것이라는 극히 위협적이며 오만한 최후통첩식의 태도를 취하였다.이것을 통해 미국의 부쉬행정부가 대화가 아니라 힘과 강권으로 우리를 굴복시키고 압살하려 하고 있다는것이 명백해 졌다.그것이 확증된 이상 우리도 특사에게 그에 대응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똑똑히 밝히지 않을수 없었다.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강경압살정책이 우리로 하여금 그 정당성이 실증된 선군정치에 따라 필요한 모든 대응조치를 다 취할수 있도록 떠밀어 주는것으로 된다는것,우리는 미국의 군사적압력에 대처하여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것도 가지게 되여 있다는것 등으로 켈리에게 오금을 박았다. 우리앞에서 심히 압력적이며 위협적인 언행을 하는 특사에게 우리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것도 가질 권리가 있다고 말해 준것은 당당한 자주권의 행사였다.그런데 미국은 이것을 가지고 왕청같이 외곡된 여론을 펴면서 저들이 이미 짜놓은 <북조선핵씨나리오>를 연출하였다.조선반도 제2핵위기사태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되였다. 미제가 조선반도 제2핵위기사태를 발생시킨것은 계획적이며 의도적인것이였다.그 목적은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우리를 <핵범인>으로 몰아 고립압살하자는데 있다. 미국이 조선반도 제2핵위기사태를 몰아 온것은 무엇보다도 북남관계,조일관계개선을 가로 막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킴으로써 남조선에 미군을 계속 붙들어 두기 위해서이다. 새 세기의 국제적환경은 나라들사이의 관계를 다방면적으로 발전시켜 나갈것을 요구하고 있다.대국들의 리해관계가 얽혀 져 있는 조선반도 및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새로운 국제관계를 발전시켜야 할 중대한 문제가 절박하게 제기되였다. 바로 이러한 때인 지난해 7월 25일 우리측은 중단된 북남당국대화를 조속히 재개하는 등 북남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긍정적인 제안을 남측에 제의하였다.이에 남측이 호응해 나섰다.그리하여 지난해 하반년부터 북남관계는 일련의 곡절을 극복하면서 6.15공동선언정신에 기초하여 좋게 발전하기 시작하였다.반세기이상에 걸친 분렬의 장벽에 구멍이 뚫리고 북남사이에 당국과 민간급의 접촉과 교류,대화가 활성화되였으며 끊어 진 북남철도 및 도로련결공사가 세계의 커다란 관심속에 시작되였다. 우리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에 의하여 조선반도주변에서도 긍정적인 사태발전이 있었다. 지난해 8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을 계기로 조로관계가 더욱 공고해 지고 뒤이어 9월에 일본총리 고이즈미가 평양을 방문하고 력사적인 조일평양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조일관계가 새로운 력사적출발을 할수 있게 되였다. 북남관계,조일관계에서의 극적인 변화는 미국으로 하여금 심리적압박감과 초조감을 느끼게 하였다.가만히 있다가는 미국이 조선반도문제해결에서 주도권을 잃고 남조선,일본에 끌려 다니는 꼴이 될수 있었다.특히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군주둔명분이 없어 질수 있다는 우려를 가지게 되였다.이로부터 미국은 남조선,일본이 우리와의 관계개선에로 나가는것을 가로 막고 조선반도의 긍정적인 정세발전을 역전시키려는 기도를 굳히였다.그를 위해 미국은 우리앞에 모략적인 <핵카드>를 꺼내놓은것이다. 미국이 조선반도 제2핵위기사태를 몰아 온 리면에는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하고 경수로건설지연책임에서 벗어 나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려는 의도도 깔려 있다. 부쉬행정부는 집권하자마자 <경수로에서는 흑연감속로보다 몇배 더 많은 플루토니움이 추출될수 있다>느니,<2003년은 경수로완공목표이지 법적시한은 아니다>느니,응당 중단해야 할 <핵시설동결의 대가로 경수로를 건설해 준다는것은 말도 안된다>느니 뭐니 하며 생억지를 부리였다. 미국은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르는 비공개량해록에 따라 <경수로타빈과 발전기를 포함한 부분품들의 납입>이 완전히 실현된 다음에 우리가 <핵사찰>을 받게 되여 있으나 지난해 8월 경수로기초콩크리트타입시작과 함께 우리에게 국제원자력기구의 <조기핵사찰>을 받을것을 요구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경수로지원을 할수 없다는 부당한 론리를 들고 나왔다.미국의 고의적인 태공으로 경수로건설이 턱없이 늦어 졌다. 미국은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르는 중유제공을 지난해 12월부터 중단함으로써 조미기본합의문을 완전히 파기하였다. 미국이 해마다 우리한테 제공하게 되여 있는 50만t의 중유로 말하면 우리에 대한 원조물자도 아니고 선사품도 아니다.그것은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라 우리의 핵동결에 따른 동시행동조치로 맞물려 져 미국이 유일하게 리행해 오던것이였다.그런것만큼 어느 일방이 자기의 의무를 리행하지 않는 경우 타방도 자동적으로 자기의 리행의무를 더는 걸머지지 않게 된다. 미국의 중유제공중단조치는 우리로 하여금 조미기본합의문을 더는 존중할수 없는 길로 떠밀었다.우리에게는 당장 전력공백이 생기게 되였으며 따라서 부득불 핵동결조치를 해제하게 되였던것이다.그런데 미국은 저들의 의무불리행행동은 당반우에 올려 놓고 우리의 정당한 자주권행사를 터무니없이 걸고 들며 저들의 하수인인 국제원자력기구까지 발동하여 우리 문제를 국제화하면서 극단에로 몰아 갔다. 미국은 국제원자력기구를 부추겨 우리를 반대하는 <결의>를 채택케 하였다.미제의 조종밑에 국제원자력기구는 <결의>에서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인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과 핵무기전파방지조약 탈퇴효력발생을 림시정지시킨 우리의 특수지위를 무시하고 우리를 <죄인>취급하듯 하면서 <핵계획>을 검증가능한 방법으로 즉시 포기하라고 강박하였다.말하자면 우리가 미국의 파렴치한 무장해제요구를 무조건 받아 들여야 한다는것이였다.이것은 우리에게 자위권을 포기하고 맨손 털고 나앉아 미국의 희생물이 되라는것과 같은것이였다.이러한 사태를 우리는 더는 수수방관할수 없었다. 지난 1월 10일 우리 공화국정부는 미제의 광란적인 대조선적대시압살정책과 국제적압박공세로 인해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성명을 발표하여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정식탈퇴한다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였다.이것은 미제의 대조선적대시강경압살정책에 대한 우리의 단호한 초강경대응이였다. 우리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것은 천백번 정당한것이였다. 국제여론은 미국이 <조선을 잘못 보고 건드렸다가 개코망신만 당하고 궁지에 빠졌다>고 평하였다.바빠맞은 미국은 더욱더 교활하고 악랄하게 대조선고립압살책동에 매달렸다.우리에 대한 무장해제,군사적압력,경제제재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부쉬행정부는 우리의 불가침조약체결제안에 응해 나올 대신 <공동콤뮤니케>나 부쉬의 <개인서한> 등으로 우리에게 <안전담보>를 줄수 있다고 하면서 우리에게 <핵개발계획포기>,<핵활동감시>요구를 받아 들이라고 강박하였다.미국무장관 포웰은 <일조국교정상화와 남북사이의 지원협력도 그 시점에서 가능해 질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미국대통령 국가안보담당 보좌관 라이스를 비롯한 미국의 강경매파들은 <북조선에 대해서는 오직 억제만 있을뿐 그 어떤 양보도 없을것>이라고 줴쳤다.<선핵포기 후대화>론은 미국식무장해제방식이며 손 쉽게 우리를 먹어 보려는 악랄한 침략수법이다. 한편 부쉬세력은 우리의 <핵문제>를 국제화하여 국제적인 대조선고립압박공세를 강화하려고 발광하였다.그들은 <북조선의 핵문제는 미국과의 분쟁문제가 아니라 국제적위협문제>라는것을 여론화하는 선전에 열을 올렸다.그들이 노린 목적은 조선반도핵문제를 발생시키고 제2핵위기사태를 몰아 온 장본인으로서의 미국의 책임을 회피하고 우리와 국제공동체를 맞세워 우리에 대한 국제적핵압력을 강화하자는것이였다.그들이 주장하는 다자회담도 이에 따른것이다. 미국은 세계 여러 나라들에 고위인물들을 련이어 파견하여 우리의 핵활동이 <국제적위협>으로 되는것만큼 그를 막자면 다자회담이 필요하다는것을 인식시키려고 끈질긴 외교공세를 폈다. 한편 미국은 국제원자력기구를 부추기여 특별관리리사회의 <결정>으로 우리의 <핵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까지 상정시키였다.명백히 말하건대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그 발생근원과 경위,본질과 현 사태의 책임의 견지에서 볼 때 철두철미 우리와 미국사이에 해결할 성격의 문제이다. 그런것만큼 조선반도의 핵문제에 다른 나라들이나 유엔이 개입할 필요가 없으며 그것은 다자회담과 유엔토의로 해결될수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위한 다자회담,유엔에서의 토의를 고집하는것은 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을 몰아 대여 고립시키고 저들의 책임을 회피하자는것이다. 미국은 우리에 대한 제재책동도 악랄하게 벌리고 있다.부쉬행정부는 이미 우리에게 <경제적압력>을 가하겠다고 선포하였으며 주변나라들에 우리와의 경제무역을 줄이고 우리의 <무기수출>을 저지시킬것을 요구하였다. 미국은 송금차단,선박,비행기 단속 및 나포,해상봉쇄 등 대조선 제재안마련에 급급하고 있다.이것은 우리의 <핵문제>를 걸고 경제제재와 봉쇄로 승승장구하는 우리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억제하고 우리를 질식시키려는 비렬한 술책이다. 그 어떤 비렬하고 모략적인 방법도 통하지 않게 되자 미국은 본격적인 침략책동을 벌리는데로 나가고 있다. 미국이 조선반도 제2핵위기사태를 조성한 전략적목적은 <핵문제>를 구실로 우리에 대한 군사적침략을 감행하여 진보적인류에게 고무적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말살하자는데 있다. 미국은 <대화>와 <평화>의 막뒤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책동을 부쩍 강화하고 있다.미국의 호전세력들은 우리에 대한 그 무슨 <타격>을 운운하면서 군사적조치를 취하기로 한데 이어 전쟁신호를 연방 올리고 있다. 미국방장관 람스펠드는 우리와 <전쟁을 치를수 있다>고 줴쳤다.그는 남조선강점 미군에 대한 <지원>이라는 구실밑에 <B-52>,<B-1>전략폭격기 24대를 괌도에 긴급이동전개할것을 명령하였다.이에 따라 지난 5일 괌도에 미전략폭격기편대들이 배비되였다.뒤이어 남조선에 핵항공모함전단이 기여 들었다.제2조선전쟁계획인 <작전계획 5027우발계획>을 새로 작성하고 있는것과 병행하여 부쉬행정부는 우리의 녕변핵시설폭격과 전술핵무기사용방안까지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다. 최근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북조선에 대한 공격의사가 없다는 부쉬의 발언과는 달리 미국이 북조선의 핵시설에 대한 폭격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였다.보는바와 같이 미국은 우리와의 핵전쟁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미 그 실현을 위한 작전을 개시하였다. 최근 부쉬는 미국신문들과 가진 회견에서 조선반도핵위기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해 <군사적대응도 불사>하겠다고 폭언하였다.이것은 우리의 평화적핵시설에 대한 선제타격의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으로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이끌어 가는 위험천만한 전쟁폭언이다. 이와 때를 같이 하여 미제는 남조선군부와 함께 북침을 가상한 모험적인 <독수리>전쟁연습을 벌려 놓았다.이 전쟁연습이 19일부터 <련합전시증원연습>과 겹치여 벌어 지고 있다.이 두 연습은 이름이 다를뿐 하나로 련결된 대규모북침전쟁연습으로서 본질상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의 현대판이다. 전쟁전야에만 있을수 있는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조치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킬것은 의심할바 없다. 사태는 매우 심각하며 정세는 극도로 긴장하다. 미제의 범죄적책동의 총적목표는 제2조선전쟁도발이다.제2조선전쟁을 일으키자면 그에 필요한 도화선이 있어야 한다.그것이 바로 제2핵위기사태조성이다. 부쉬집권팀은 우리 공화국을 말살하기 위하여 유화수법,무장해제수법,군사적위협수법을 비롯한 모든 수법들을 다 적용하였다.그러나 우리는 위력한 선군정치,초강경대응조치로 그러한 책동을 좌절,파탄시켰다. 미국에 남아 있는 선택안은 핵전쟁뿐이다.얼마전 부쉬는 미국무성에 우리와의 <1 대 1>대화문제를 <절대로 토의하지 말라>는 지령을 주었다고 한다.그의 관점은 끝까지 우리와 핵대결을 하겠다는것이다.미국이 우리를 <침공할 의사가 없다>고 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정신적으로 와해,무장해제시키고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위장평화술책이다. 미국이 우리에게 그 무엇을 <지원>하며 그것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여론을 내돌리는것은 전쟁도발에 앞서 국제여론을 미국에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기 위한 정치적요술이다. 조미교전관계는 임의의 시각에 총포성이 울릴 폭발계선으로 치닫고 있다. 미제의 침략적본성,대조선침략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지금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 나겠는가 일어 나지 않겠는가 하는 량자문제에서 전자가 현실적인것으로 되고 있다.우리에게 그 어떤 수법도 통하지 않게 되자 미제는 제2조선전쟁도발의 길로 나가고 있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호전광들이 대조선고립압살전략에 따라 무분별한 핵대결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대처하여 경각성을 더욱 높이고 만단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선의에는 선의로 대하고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는것이 우리의 확고부동한 원칙적립장이다. 조미사이에 공정성과 평등,신뢰의 원칙에 기초한 직접회담을 통해 불가침조약을 체결하고 조선반도 제2핵위기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우리의 원칙적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조미사이의 직접회담,불가침조약체결과 관련한 우리의 제안은 평화제안으로서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고 제2조선전쟁을 막자는것이지 결코 다른것을 추구하는것은 아니다. 미국이 이 제안을 받아 들이지 않고 계속 우리에게 압력을 가하면서 힘으로 우리를 굴복시키려고 발광한다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핵전쟁을 피할수 없게 될것이다. 우리에게는 물러 설 자리가 없으며 미국에 양보할것도 없다.우리는 미국과의 그 어떤 대결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우리는 미국의 반공화국군사행동에 대처할 모든 준비가 다되여 있다. 우리에게는 보검중의 보검인 선군정치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무기,강위력한 국방력이 있다.선군정치,일심단결,자위적국방력은 우리의 생명이며 모든 승리의 근본열쇠,결정적담보이다. 미국국제전략문제연구소소속 태평양포럼소장 글로써맨은 <북조선의 군사력은 이라크와는 대비도 할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고 하였다. 우리는 사상정치적으로,경제군사적으로 강하고 배심이 든든하기때문에 부쉬정권의 대조선강경정책에 언제나 초강경으로 맞선다. 미국호전세력들이 우리의 조미직접회담과 불가침조약체결요구를 놓고 이러저러한 외곡되고 비뚤어 진 여론들을 내돌리고 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무지의 표현이다. 조미대결의 결말은 명백하다.나이제리아신문 <오브저버>는 <제1의 조선전쟁이 미국에 력사상 첫 참패를 안겨 주었다면 제2조선전쟁은 미국의 력사적종말을 가져 오게 될것이다.>라고 썼다. 21세기는 조선의 세기이다.미국이 원하건 원하지 않건 21세기의 미래와 승리는 우리의것이다.우리는 지금까지의 조미대결에서 승리한것처럼 앞으로도 승리할것이다.시간과 력사가 이것을 증명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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