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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천연기념물-배천온천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배천군 배천읍에 가면 온천이 있다.
 배천온천은 1400년대 말에 발견되여 1950년대부터 개발리용되고 있다.
 이 온천은 50∼190메터깊이의 화강암층속에서 솟아 오르고 있다.
 50∼150메터의 사이를 두고 10곳에서 하루에 수천립방메터의 물이 나온다.
 이 온천은 온도가 높아 피부질환 치료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병치료뿐아니라 온실남새재배와 난방용으로 널리 리용되고 있다.
 배천온천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여 보호관리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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