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2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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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사회단체성원들 이라크전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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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35개의 녀성단체들로 구성된 반전평화녀성운동과 250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에네르기시민련대 성원들이 19일 미국의 이라크전쟁과 당국의 이 전쟁에 대한 파병결정을 반대하여 서울에서 집회와 시위를 벌렸다.
그들은 석유를 위해 이라크를 공격하는 미국의 부당한 전쟁을 결사반대한다는 자기들의 립장을 밝혔다. 또한 참여민주사회시민련대(참여련대)를 비롯한 시민단체성원들도 당국의 이라크전쟁파병결정철회를 요구하여 <청와대>와 미국대사관앞에서 동시에 시위를 전개하였다. 한편 <MBC>방송에 의하면 참여련대 등 사회단체성원들과 시민 1,000여명이 20일 광화문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이라크전쟁에 대한 당국의 지지와 파병결정의 철회를 요구하였다. 그들은 국제사회의 전쟁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이라크공격을 지지하는것은 명분과 실리가 없는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미국대사관 방향으로 행진하였으며 그 과정에 경찰과 치렬한 싸움을 벌렸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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