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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스를 막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싸스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싸스가 계속 퍼져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는 조건에서 나라에서는 이 병이 발생된 나라들과 그 지역들에 대한 사람들의 출장과 려행 등을 제한시켰다.
 이와 함께 싸스가 발생된 나라와 이 나라를 거쳐서 오는 사람들은 10일간 격리시키고 의학적감시를 하는 등 해당한 대책을 취하였다.
 물자들과 수송기재 등도 철저히 소독하는 엄격한 조치를 취하였다.
 37도씨이상의 열이 나는 사람이거나 싸스와 비슷한 림상증상을 가진 사람들은 격리된 병원에서 치료사업을 진행하도록 하였다.이들과 접촉한 사람들도 10일간 격리시키고 의학적감시와 예방치료조치를 강구하였다.
 국가비상방역위원회 중앙지휘부 상무책임자이며 보건성 국가위생검열원 원장인 최응준의 말에 의하면 4월 28일 현재 국내에는 싸스환자나 이 병으로 의심스러운 사람은 한명도 없다.조선에서는 이미 국가적으로 강력한 지휘부를 조직하고 전국적으로 제기되는 내용들을 통보 받으면서 싸스를 막기 위한 사업을 전국적범위에서 통일적으로 조직해 나가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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